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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묶어 지원" 133억 투입…격차 줄인다
뉴스보이
2026.04.0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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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06:0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고 안전교육 강화, 시설 개선 등으로 격차를 줄입니다.
보조교사 인건비, 안전시설 개선비 등 133억 4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유보통합'에 133억 4천만 원을 투입하여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이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고 기관 간 교육·보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구상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유보통합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영유아 교육·보육 자원맵을 구축하여 학부모와 기관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도록 합니다. 또한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연간 100회 운영합니다. 뮤지컬 등 참여형 '함께하는 안전교육'을 통해 약 1,600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교육·보육의 질 개선을 위해 교사 1인당 영유아 수가 13명을 넘는 3세 학급 464곳에 보조교사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835곳에는 기관당 300만 원을 지원하여 안전시설 개선과 돌봄 환경 정비를 추진합니다. 0~2세 영아 대상 어린이집 2,000곳에는 그림책과 학습자료를 포함한 놀이 꾸러미를 제공하며 독서교육을 강화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 중심 유보통합'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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