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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철강·알루미늄 완제품에 25% 관세 부과…韓수출기업 부담 커지나
뉴스보이
2026.04.0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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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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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등 함량 15% 이상인 파생 완제품에 25% 관세가 일괄 적용됩니다.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이 영향받을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 시간 2일 철강, 알루미늄, 구리 함량이 높은 파생제품에 25%의 관세를 일률적으로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제품에 포함된 철강 등 함량 비중에 따라 50% 관세를 부과했지만, 앞으로는 파생 완제품 가격에 25% 관세를 일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이에 따라 세탁기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철강 관세 조정 포고령에 서명했습니다. 철강, 알루미늄, 구리 함량이 제품 중량의 15%를 넘는 제품에 25% 관세가 적용되며, 15% 이하인 완제품에는 품목 관세가 면제됩니다. 이 조치는 오는 6일 오전 0시 1분(미 동부시간)부터 적용됩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도 서명했습니다. 다만 한국, 일본, 유럽에는 15%, 영국에는 10%의 별도 관세율이 적용됩니다. 제약 대기업이 미국 내 생산 이전 계획을 발표하면 20%의 낮은 관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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