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진공, 16개 협·단체와 '소통마루' 출범 "소상공인 소통 강화"
뉴스보이
2026.04.0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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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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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주요 협·단체가 참여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정책 수립부터 집행까지 현장 의견 반영을 강화하며, 정례적인 협의회로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협·단체와의 정례적인 정책 협의회인 '소통마루' 출범식을 대전 본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총 16개 협·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소통마루 운영 방안과 2026년 소상공인 주요 정책이 설명되었습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업종별 협·단체가 겪는 경영 애로와 제도 개선 필요 사항이 제시되었습니다. 공단은 이를 바탕으로 정책 반영 및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입니다.
소진공은 앞으로 소통마루를 정례화하고 소상공인 협·단체뿐 아니라 학계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분과별 협의회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정책 수립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에서 현장 의견 반영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소상공인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소통마루를 통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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