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안형준 MBC 사장, 한국방송협회 차기 회장 선임…2026년 정기총회 개최
뉴스보이
2026.04.0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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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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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신임 회장은 K-컬처 핵심 주체로서 지상파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방송 콘텐츠의 AI 학습 무단 사용에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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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준 MBC 사장이 제28대 한국방송협회장에 선임되었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차기 협회장 선임 및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안형준 신임 회장은 지상파가 마주한 현실 속에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K-컬처 탄생의 핵심 주체로서 지상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전환점을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의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의결되었습니다. 또한 3년 임기가 만료된 안형준, 방문신, 김유열 이사와 박찬욱 감사의 연임이 의결되었고, 황외진 대구MBC 사장이 신임 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방문신 회장은 올해 가장 큰 화두로 인공지능(AI)을 꼽았습니다. 방송 콘텐츠의 AI 학습 무단 사용에 적극 대응하며, 방송 산업이 국가 AI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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