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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첫째 딸 이어 아들 맞이해
뉴스보이
2026.04.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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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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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부부는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얻었습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4일 밝혔습니다.
오상진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13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한 후 2017년 퇴사했으며, 현재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이번에 둘째 아들을 맞이하며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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