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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란 청산 10년 걸릴수도…국힘, 지선 후보 내지 말아야"
뉴스보이
2026.04.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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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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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선고 1주년에 내란 청산 의지를 밝혔습니다.
비상계엄과 내란 전말을 밝히고 잔재를 발본색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선고 1주년인 4일, 내란 청산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에서 국민이 '이 정도면 됐다'고 할 때까지 내란 청산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내란 청산의 길이 10년 이상 걸릴 수도 있는 지난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비상계엄과 내란의 전말을 끝까지 밝혀내고 관련 잔재를 발본색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시는 국가 반역 행위를 꿈꿀 수 없도록 내란 주범, 공범, 동조세력을 단죄하고 제도적 방지책을 완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6월 3일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윤어게인'을 외치며 공천을 진행하고 있어, 내란 옹호 세력이 남아있는 한 내란과의 전쟁을 멈출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범계, 최기상, 김기표, 박선원, 이성윤, 이용우 의원과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등 법률대리인단이 참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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