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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쿠팡 韓 임시대표, 또 대규모 주식보상…61억원 상당
뉴스보이
2026.04.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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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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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인 지난 2월에도 26만여 주의 성과연동 주식보상을 받았습니다.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분할 수령하며, 수령 시까지 근속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두 달 만에 또 대규모 주식 보상을 받았습니다.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이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받았다고 3일(현지시간) 공시했습니다. 이 주식은 약 61억4000만원 상당으로 평가됩니다.
해당 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쿠팡의 전날 종가 18.95달러를 기준으로 405만3102달러에 해당합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주식을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수령 시까지 근속해야 합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앞서 지난 2월에도 성과연동 주식 보상(PSU)으로 26만9588주를 받았습니다. 모든 주식을 수령하면 그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됩니다.
한편 로저스 임시대표는 한국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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