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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16년 만에 재산 4배 증가…강남 아파트 등 82억 자산가
뉴스보이
2026.04.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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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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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와 종로구 오피스텔 등 부동산과 예금, 영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년 대비 4배 가까이 늘어난 재산은 주로 부동산과 예금으로 구성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의 재산 총 82억4102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신 후보자의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본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아파트와 부부 공동 명의로 종로구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2024년 7월에 매수했으며, 현재 국내 오피스텔과 미국 아파트는 매물로 내놓은 상태입니다.
예금 23억6793만 원, 주식 915만 원, 영국 국채 3억208만 원 등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 재직 당시 22억2351만 원을 신고했던 것에 비해 16년 만에 재산이 4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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