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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공격받은 이란 부셰르 원전서 전문가 198명 추가 철수"
뉴스보이
2026.04.0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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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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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네 번째 공습으로 이란인 방호 인력 1명이 사망했습니다.
원전 보조 건물 일부 손상, 사고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은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에서 자국 전문 인력 198명을 추가로 철수시켰습니다. 이번 철수는 4일(현지시각) 발표되었으며, 지난 2월 말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인력 철수는 이날 공습 이전부터 계획된 조치였습니다. 알렉세이 리하체프 로사톰 최고경영자는 공습 발생 약 20분 뒤부터 철수가 시작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철수 인력은 2~3일에 걸쳐 버스를 이용해 이란을 빠져나간 뒤, 아르메니아를 경유하여 항공편으로 러시아에 귀국할 예정입니다. 리하체프 최고경영자는 이번 조치가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정부 및 아르메니아 당국과 협의를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IRNA에 따르면 부셰르 원전은 이날 오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네 번째 공습을 받아 이란인 방호 인력 1명이 사망했습니다. 폭발과 파편으로 보조 건물 일부가 손상되었으며, 리하체프 최고경영자는 원전 사고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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