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尹 '체포방해'·김건희 '통일교 금품수수' 2심 나란히 변론 종결…한덕수 내란혐의도 마무리
뉴스보이
2026.04.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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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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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체포 시도 저지 등 혐의로 1심 징역 5년을, 김 여사는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1심 징역 1년 8개월을 받았습니다.
한 총리는 불법 계엄 방치 혐의로 1심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으며, 김 여사 사건은 이달 28일 2심 선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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