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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50주년 기념식 참석 "국가 인재 양성 100년 미래 만들자"
뉴스보이
2026.04.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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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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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은 북일학원 제2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명문사학 기틀을 다졌습니다.
김 회장은 설립자 김종희 회장 동상 참배 후 새로운 100년 미래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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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4일 충남 천안 북일고 개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북일학원이 국가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했으며,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 나가자고 재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1981년부터 2014년까지 북일학원의 제2대 이사장을 맡아 북일고와 북일여고가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습니다.
이날 김 회장은 북일학원 설립자인 현암 김종희 회장의 동상을 찾아 참배하며 그의 건학 정신을 기렸습니다. 이어 북일고 개교 50주년 기념 방명록에 '국가 인재양성의 뜻을 이어온 50주년을 기념하며 배움과 성장의 열정이 가득한 북일 100년의 미래를 만들자'고 적었습니다.
기념행사에는 김옥선 북일고 교장, 변서진 북일고 학생회장, 윤세윤 북일여고 교장, 이세은 북일여고 학생회장 등 학교 관계자와 김문기 총동문회장, 김재웅 개교 50주년 준비위원을 포함해 총 1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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