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마약 밀매' 프랑스인 사형 집행…佛 "깊은 유감"
뉴스보이
2026.04.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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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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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적 찬 타오 푸미는 메스암페타민 관련 혐의로 2010년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변호인 불참 등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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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적의 마약사범 찬 타오 푸미가 중국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지 20년 만에 처형됐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4일(현지시간) 이 사실을 밝히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올해 62세인 찬 타오 푸미는 라오스 출신 프랑스 국적자로, 2010년 광저우 법원에서 메스암페타민 제조, 운반, 밀수 및 밀매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인도적 차원에서 사면을 위해 노력했지만, 중국 당국은 사형 집행을 결정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찬의 변호인이 마지막 법원 심리에 참석하지 못한 점이 당사자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랑스는 어디서든,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형제에 반대하며 전 세계적인 사형 폐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프랑스 중국 대사관은 5일 성명을 통해 이번 처형 사실을 확인하며 마약 범죄 척결이 모든 국가의 공동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2024년 보고서에서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형을 집행하는 국가라고 추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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