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방이 설계하고 중앙이 지원" 중기부, 지방소멸 대응 지역혁신프로젝트 추진
뉴스보이
2026.04.0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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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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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연고 산업 기반 과제를 설계하면 관계 부처가 연계하여 내수 전반을 종합 지원합니다.
올해 20개 과제를 예비 선정 후 컨설팅을 거쳐 2027년도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지역 맞춤형 과제를 설계하고 중앙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범부처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의 연고 산업과 자원을 기반으로 기업 성장, 인력 확보, 인프라 확충, 관광 활성화 등 내수 전반을 종합 지원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입니다.
중기부를 비롯해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합니다. 인구감소지역과 농어촌 기초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과제를 기획하면, 각 부처는 기업 지원, 외국인력 공급, 인프라 구축, 관광 활성화 등을 역할별로 연계 지원합니다.
올해부터는 연고 산업 유형을 천연자원 활용, 혁신자원 연계, 주력기업 집적, 로컬 브랜드 특화 등 4가지로 구분하여 지역 전략 수립의 체계성을 높였습니다. 육성 목표는 매출과 고용 증대뿐만 아니라 제품·서비스 고도화, 전문인력 확보, 신산업 전환 등으로 구체화되었습니다. 또한 지역특화형 우수인재(F-2-R)와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 등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인력 수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중기부는 이번 공고를 통해 약 20개 과제를 예비 선정한 뒤 컨설팅을 지원하고, 관계 부처 합동 평가를 거쳐 2027년도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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