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천구,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 27곳으로 확대…초등학생까지 대상 늘린다
뉴스보이
2026.04.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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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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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23개소에서 27개소로 확대되며, 영유아는 저녁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돌봅니다.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6~12세)도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키움센터에서 돌봄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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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야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합니다. 기존 23개소였던 긴급돌봄 어린이집을 27개소로 늘리고, 올해부터는 영유아의 초등학교 형제·자매까지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은 12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저녁 7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특히 양천구는 서울시 최초로 관내 우리동네 키움센터 9개소와 협약을 맺고 초등학생(6~12세) 대상 밤샘 긴급돌봄도 시작합니다.
초등학생 돌봄은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운영되며, 당일 오후 7시까지 가까운 키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안전한 24시간 빈틈없는 보육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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