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 용인·마포서 동시 수주하며 정비사업 수주액 2조원 돌파
뉴스보이
2026.04.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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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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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1구역 재건축(783가구)과 마포 성산 모아타운 3구역(480가구)을 수주했습니다.
총 5개 사업장으로 누계 2조 2525억원을 달성하며 업계 최고 성과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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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이 누계 2조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용인 기흥1구역 재건축과 마포 성산 모아타운 3구역 사업을 수주하며 총 5개 사업장에서 2조25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이날 기준 업계에서 가장 높은 성과입니다.
용인 기흥1구역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일대 한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39층, 7개 동 783가구 규모입니다. 공사비는 2553억원이며, 용인시가 추진 중인 정비사업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구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F 노선 개발 계획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성산 모아타운 3구역도 함께 확보했습니다. 모아타운은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를 묶어 정비하는 서울시의 정책 사업입니다. 해당 구역은 지하 5층 지상 29층, 6개 동 48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공사비는 1893억원입니다. 마포구청역과 가좌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정비사업과 연계 시 약 8000가구 규모의 주거지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앞서 성산 모아타운 1구역 시공사로도 선정된 바 있어, 해당 일대에 브랜드 타운 조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품질 중심의 단지 조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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