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생건강검진, 원하는 곳에서 받으세요"…내년 전국 확대
뉴스보이
2026.04.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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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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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학교 지정 방식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합니다.
흡연·음주 교육·상담 항목이 추가되며, 내년 3월부터 전국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6일 세종시, 강원 원주시·횡성군 내 초·중·고 학생 약 6만 5천 명을 대상으로 학생건강검진 제도개선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검진 기관에 자유롭게 방문하여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에는 학교장이 지정하는 기관에서만 검진이 가능하여 일부 학교는 기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학생과 학부모는 선택권이 없어 불편함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검진 항목은 기존 신체검사, 구강 검사 외에 흡연·음주 등에 대한 교육·상담 항목이 추가됩니다. 검진 결과는 공단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단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검진 기관 관리와 전산 정비, 관계기관 협력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제도는 내년 3월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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