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년만에 드디어" 롯데건설, 창동민자역사 준공…동북권 대형 복합시설 재탄생
뉴스보이
2026.04.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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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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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착공 후 10년 넘게 방치된 도봉구민의 숙원사업입니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쇼핑, 문화, 여가 복합몰 '아레나X스퀘어'가 들어섭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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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지난달 30일 창동민자역사 준공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 상부에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대형 복합시설이 재탄생했습니다.
창동민자역사는 연면적 약 8만6571㎡ 규모의 판매시설과 운수시설로 구성됩니다. 향후 쇼핑, 문화, 여가, 업무 기능을 갖춘 복합몰인 '아레나X스퀘어'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2004년 착공 후 2010년 공사가 중단되어 10년 넘게 방치된 도봉구민의 숙원사업이었습니다. 롯데건설은 2022년 공사를 인계받아 기존 건물을 보강하며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창동역은 기존 지하철 1, 4호선 외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개통도 예정되어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지자체는 이번 준공으로 지역민의 소비를 유도하고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여 지역경제 자립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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