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HUG, 'HOPE with HUG 프로젝트' 상곡마을회관 새단장
뉴스보이
2026.04.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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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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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건축 설계 재능과 재원 후원으로 노후 공익시설을 개선하는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상곡마을회관은 농기구 창고에서 공유 부엌과 휴식 공간을 갖춘 커뮤니티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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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추진하는 'HOPE with HUG 프로젝트' 제64호 사업인 강서구 상곡마을회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6일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건축계의 설계 재능과 재원 후원을 통해 노후 공익시설의 공간 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공간복지사업입니다. 2013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총 64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추진했습니다.
이번 제64호 사업은 HUG와 경동건설의 재원 후원, 라라호호 건축사사무소 조호제 대표의 설계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습니다. 상곡마을회관은 과거 구판장과 공부방으로 활용되다 노후화로 농기구 보관 창고로 사용되었습니다.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부엌과 휴식 공간을 갖춘 커뮤니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 준공에 이어 올해 프로젝트 사업 대상지를 공개 모집합니다. 총 1억 6500만원의 사업비로 부산시 내 노후 공익시설 12곳을 선정해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집 대상은 연면적 약 150㎡ 내외의 노숙인 지원시설, 야학, 위기청소년 쉼터 등 사회적 약자 지원시설과 공공시설입니다.
사업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5월 중 대상지를 최종 선정합니다. 부산시 배성택 주택건축국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생활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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