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개국 청년 과학도 6인, KIOST에서 심해 탐사 교육과 해저 연구 실습에 푹 빠지다
뉴스보이
2026.04.06. 09:35
뉴스보이
2026.04.06. 09:3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KIOST는 국제해저기구(ISA)와 함께 3주간 개발도상국 청년 과학도들을 교육했습니다.
심해 탐사 장비 실습과 국내 대기업 견학으로 한국의 과학 기술을 체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국제해저기구(ISA)와 함께 개발도상국 청년 과학도들을 대상으로 심해저 연구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3주간 부산 KIOST 본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케냐, 브라질, 에콰도르, 방글라데시 등 6개국 출신 6명의 훈련생이 참여했습니다.
훈련생들은 KIOST 연구선 온누리호에 승선해 심해 탐사 연구장비를 직접 다루고, 해양 탐사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또한 심해저 광물자원 분석 실습을 통해 심해자원 연구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연구 실습 외에도 현대자동차, POSCO 등 국내 대기업을 방문하여 한국의 경제성장과 첨단 기술 역량을 경험했습니다.
KIOST 이희승 원장은 훈련생들이 심해 광물 탐사 역량을 갖추고 자국의 해양 과학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훈련생 전원이 KIOST 석·박사 대학원 과정 진학 의향을 표명하여 앞으로도 KIOST와의 인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