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25억 투입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착수…5600여명에 '취트키' 선사
뉴스보이
2026.04.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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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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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미취업 청년 5600여 명에게 진로·취업 지원 등 맞춤형 기회를 제공합니다.
학교·기업 공동 특화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하여 실제 취업으로 연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가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취트키)'를 6일 본격 시행합니다. 총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를 의미하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진로 상담, 멘토링, 자기계발, 진로·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여 직무 이해와 현장 경험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기 주도적 경력 설계 능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공식 홈페이지(대구취트키.kr) 또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는 실질적인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 프로그램과 정책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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