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글로벌, 부산 재건축 최대어 '삼익비치' PM 수주
뉴스보이
2026.04.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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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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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비치는 1979년 준공된 3060가구 규모의 대단지입니다.
PM 서비스는 조합을 대신해 품질, 비용, 공정을 총괄하는 전문 서비스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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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이 부산 최대 재건축 사업인 삼익비치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PM)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한미글로벌은 지난 6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 재건축 조합 정기총회에서 종합평가 1위를 기록하며 PM 우선협상자로 확정되었습니다. 삼익비치는 1979년 준공된 30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59층 규모의 부산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일반분양 물량이 없는 1대1 재건축 방식으로 진행되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PM은 발주자인 조합을 대신해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며 품질, 비용, 공정 관리를 수행하는 전문 서비스입니다.
한미글로벌은 해운대 엘시티, 해운대 아이파크, 타워팰리스 등 다수의 초고층 랜드마크 주거시설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남3구역과 압구정3구역,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PM을 잇따라 수주하며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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