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누적 347억
뉴스보이
2026.04.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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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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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약속에 따라 청년 인재 육성 재원으로 기부됩니다.
미래에셋 두 재단은 장학 사업 등 총 1127억 원을 후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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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했습니다. 이는 16년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누적 기부 금액은 347억원에 달합니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배당금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왔습니다.
이번 기부는 박 회장이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것입니다.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산하 공익법인을 통해 청년 인재 육성 재원으로 활용됩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미래에셋희망재단은 장학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 교육 지원,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두 재단의 누적 사회공헌 사업비는 2025년 말 기준 1127억원에 육박합니다.
박현주 회장은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가 되겠다'는 철학을 강조하며 나눔의 가치를 전파해왔습니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고객과 사회로부터 얻은 가치를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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