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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변호사, '진술 회유' 박상용 검사 통화 녹음 원본 서울고검 제출
뉴스보이
2026.04.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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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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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변호사는 당시 이화영 전 부지사의 변호인이며, 검찰의 진술 회유 의혹 증거로 녹취록을 제출했습니다.
녹취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지목하는 자백 유도 정황이 담겼고, 대검은 특별검사팀에 이첩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민석 변호사가 박상용 검사와의 통화 녹취록 원본을 서울고등검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서 변호사는 당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이었습니다. 이 녹취록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검찰 측의 진술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을 입증하는 증거로 제시되었습니다.
서 변호사는 이날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 출석해 검사가 피의자와 변호인을 압박하고 회유해 거짓 진술을 유도하려 한 것이 사건의 본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녹음 파일이 조작이나 짜깁기가 없는 객관적인 자료이며, 만약 조작된 것이라면 청주시장 예비후보직에서 사퇴하는 등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박상용 검사는 이재명 대통령(당시 이재명 씨)을 주범으로, 이 전 부지사를 종범으로 하는 자백을 유도하며 선처 조건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박 검사는 녹취가 맥락이 삭제된 짜깁기이며, 서 변호사 측에서 먼저 형량 거래를 제안했다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대검찰청은 해당 사건을 권창영 특별검사팀에 이첩하여 수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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