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투자증권, '금융 동아리 등록제' 도입…"우수 인재 발굴 확대"
뉴스보이
2026.04.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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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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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교 설립 2년 이상, 20명 이상 금융 동아리가 등록 대상입니다.
등록 단체 소속 지원자는 신입 채용 시 서류 가점 등 혜택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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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우수 금융 인재 발굴을 위해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이달 6일부터 시행합니다.
등록제 대상은 전국 대학교 소속 또는 연합 형태의 금융 관련 학회 및 동아리입니다. 단체는 설립 2년 이상, 최소 활동 인원 20명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하며, 교내 동아리는 학교에 정식 등록된 단체만 인정됩니다.
등록 단체 소속 지원자는 한국투자증권 신입 사원 채용 시 서류 전형 가점을 받습니다. 또한 채용 공고 및 설명회 정보 제공, 채용 전형 및 경진 대회 참가 자격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신청 기간은 이달 6일부터 17일까지이며, 단체 대표자가 공식 QR코드나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등록 여부는 단체의 커리큘럼과 활동 내역을 바탕으로 한 내부 심사를 거쳐 확정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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