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유빈 기부 1억원으로 '해나루쌀' 소외계층에 전달
뉴스보이
2026.04.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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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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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지난해 12월 기부한 성금으로 마련되었습니다.
10kg 해나루쌀 3,125포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전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소외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습니다. 신유빈 선수가 지난해 12월 27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에 기부한 성금이 '해나루쌀'로 바뀌어 소외계층에 전달된 것입니다.
당진시는 6일 신유빈 선수가 기탁한 해나루쌀 10kg 3125포(1억 원 상당)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이 쌀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유빈 선수는 2024년 해나루쌀 모델로 발탁되어 그해 11월 16일 '신유빈쌀'이 출시되었습니다. 신유빈 선수가 촬영한 해나루쌀 광고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하며 당진시의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신유빈 선수의 광고 효과로 해나루쌀은 지난 2025년 전년 대비 1260t이 증가한 1만5000t을 판매했습니다. 신유빈 선수는 2024년에도 1억 원 상당의 해나루쌀 햅쌀을 구매하여 당진시와 수원시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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