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심코 꽂은 USB, 한국인 919만명 털렸다...백신도 소용 없다는데
뉴스보이
2026.04.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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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1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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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USB 등 이동식 매체로 919만 건의 위협이 탐지되었습니다.
파일리스 악성코드와 코드 난독화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한국에서 USB 등 이동식 매체를 통한 로컬 위협이 약 919만 건 탐지되었습니다. 이는 전체 사용자의 30.9%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웹 기반 공격 또한 650만 건 이상 발생하여 전체 사용자의 17.5%가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카스퍼스키는 6일 '2025년 한국 내 사이버 위협 현황'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로컬 위협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확산될 수 있으며, 웹 기반 공격은 감염된 웹사이트 방문이나 사회공학 공격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파일을 남기지 않는 파일리스 악성코드와 코드 난독화를 활용한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카스퍼스키는 방화벽, 안티 루트킷, 이동식 장치 제어 등 다층 보안 체계와 머신러닝 기반 행위 분석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효은 카스퍼스키 한국지사장은 한국은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되어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동시에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웹 기반 공격과 로컬 위협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다층 보안 전략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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