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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파주 ASF 방역대 이동제한 조치 한 달 만에 '완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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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6. 10:17

경기도, 연천·파주 ASF 방역대 이동제한 조치 한 달 만에 '완전 해제'

간단 요약

이번 조치로 가축 반·출입, 분뇨 이동, 사료 차량 운행 등이 정상화됩니다.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 확인으로 이동 제한이 해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 내 양돈농가에 내려졌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조치가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지난 5일을 기점으로 연천과 파주 지역 양돈농가에 대한 이동 제한 조치를 전면 해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3일 연천군 양돈농가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뤄진 조치입니다. 이번 조치로 방역대 내 농가의 가축 반·출입과 분뇨 이동, 사료 차량 운행 등이 정상화됩니다.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는 마지막 발생 농장의 가축 처분 및 소독 완료 후 30일이 경과하고, 방역대 내 농장의 사육 돼지 및 환경 시료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입니다.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달 두 차례 양돈농장 일제 검사를 실시했으며, 해제 이후에도 돼지 출하·이동 사전검사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만 야생 멧돼지를 통한 오염원 유입 가능성이 있어 농장 방역시설 점검 강화 및 비상 대응 체계는 유지됩니다. 최옥봉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은 추가 발생 없이 이동 제한을 해제할 수 있게 된 것은 농가와 관계기관의 노력 및 철저한 차단방역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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