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NHN-카카오헬스케어, 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구성
뉴스보이
2026.04.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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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1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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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대상자 가정에 스마트 기기와 AI를 결합하여 24시간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NHN은 AI 인프라를, 카카오헬스케어는 디지털 헬스 기기 연동 등 플랫폼 구축을 담당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N은 NHN와플랫, 카카오헬스케어와 함께 보건복지부의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6일 공모한 AX 스프린트 사업 중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에 참여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AX 스프린트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한 응용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입니다. 특히 AI 스마트홈 돌봄 과제는 돌봄 대상자가 실제 생활하는 가정에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하여 24시간 생활밀착형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3사는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실현하는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폰 기반으로 안전, 안부,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연속혈당측정기 등 디지털 헬스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건강 지표를 확보합니다.
수집된 데이터는 AI 인프라에 저장 및 통합 분석되어 돌봄 서비스로 구현됩니다. NHN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분석을 위한 AI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며,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담당합니다.
황선영 NHN 법무정책그룹 이사 겸 NHN와플랫 대표는 보건복지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지자체·공공 표준 운영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공공 실증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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