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S건설·LG전자, '로봇 친화형' 주거 서비스 구축 위해 맞손
뉴스보이
2026.04.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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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0: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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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와 LG전자 AI 홈 로봇 클로이드를 결합한 서비스 모델입니다.
로봇 동선, 전용 엘리베이터 등 아파트 설계에 반영하여 성수전략정비구역에 첫 적용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건설이 LG전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로봇 기술을 주거 공간에 접목한 미래형 주거 서비스 구축에 나섭니다. 양사는 최근 LG전자 HS로보틱스연구소와 미래형 주거 로봇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Xi)와 LG전자의 AI 홈 로봇을 결합한 서비스 모델을 구축합니다. 이를 위해 로봇의 동선 확보, 전용 엘리베이터 연동, 충전 인프라 구축 등 로봇 친화형 설계기준을 마련하고 아파트 설계 단계부터 반영할 예정입니다.
LG전자의 AI 홈로봇 클로이드(CLOiD)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 친화형 설계 표준 기술 구축도 추진합니다. 클로이드는 가전과 연동되는 비서 기능으로 가구 내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서빙·배송 로봇도 단지 내 물류 이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GS건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를 시작으로 해당 기술을 적용한 AI·로봇 기반 주거 모델을 구현합니다. 향후 여의도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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