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TTA, ICT 국가표준·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위 5년 연장…2031년까지 수행
뉴스보이
2026.04.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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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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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는 ICT 국가표준 제·개정 및 국제표준화 대응을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지난 10년간 국가표준 328건, 국제표준 172건 개발 등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위를 연장받았습니다. 이로써 TTA는 2031년 4월 5일까지 정보통신 국가표준 제·개정 수요 발굴과 국제표준화 대응 역할을 이어갑니다.
T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ISO·IEC·JTC 1 국제표준화 간사기관 지정 유효기간을 5년 연장받았습니다. COSD는 산업표준화법 제5조에 따라 국가표준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TTA는 2016년 지정 이후 32개 기술위원회와 분과위원회, 국가표준 1137종을 관리해왔습니다. 지난 10년간 국가표준 개발 328건, 국제회의 47회 국내 개최, 한국 주도 국제표준 172건 개발 등 주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연장을 계기로 TTA는 미래 핵심 기술 표준 경쟁에 대응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응용 표준화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보통신표준화위원회 등 다양한 표준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협력을 강화하고 AI 번역 및 업무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COSD 운영 효율화도 추진합니다.
손승현 TTA 회장은 이번 COSD 지정 연장이 그간의 표준화 활동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국내 정보통신기술이 글로벌 표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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