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K팝 기획자' 나상천,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 발표…22일 정식 출간
뉴스보이
2026.04.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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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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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천 작가는 스페인 순례길 배경으로, 상처 치유 여정을 그렸습니다.
소설은 밀리의서재 출간되며, 뮤지컬로도 동시 개발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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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 겸 극작가 나상천이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을 발표하며 소설가로 데뷔합니다. 이 작품은 오는 22일 KT 밀리의서재 출판 브랜드 오리지널스를 통해 정식 출간되며, 오늘부터 밀리로드에서 맛보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어느 멋진 도망’은 나상천 작가가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직접 완주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배경으로 합니다. 아내를 잃은 셰프 킴스, 오디션 낙방을 겪은 싱어송라이터 도로시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네 인물이 33일간 길을 걸으며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작가의 실제 경험이 반영되어 사실감을 더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울림을 선사할 전망입니다.
나상천 작가는 소설 출간과 함께 이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까미난떼’를 병행 개발 중입니다. 지난 2월 넘버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까미난떼’는 2027년 8월 정식 공연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출판과 공연을 아우르는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콘텐츠인 ‘꿈의 숲’ 첫 번째 프로젝트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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