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북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206억 특별신용보증 시행… 소상공인 '금융 버팀목'
뉴스보이
2026.04.06. 13:36
뉴스보이
2026.04.06. 13:3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북구 소상공인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4월 13일부터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시작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북구는 지난 3일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강북 구(區)해드림 특별신용보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강북구를 포함한 6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206억2천500만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는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소기업에게 금융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동 재원은 강북구 1억원, 신한은행 5억원, 우리은행 4억원, 하나은행 2억원, MG새마을금고 4억5천만원의 출연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 재원을 바탕으로 206억2천500만원 한도의 보증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융자 신청은 오는 4월 13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에서 현장 접수로 진행됩니다. 강북구가 대상자를 선정해 추천서를 발급하면,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실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