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형동 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뉴스보이
2026.04.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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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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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예비후보 측은 김형동 의원의 지지가 경북 북부권 민심을 다지는 교두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종득, 임이자 의원 등 다른 전·현직 국회의원들도 이철우 후보 지지에 합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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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이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철우 예비후보 측은 김형동 의원이 지난 5일 저녁 경북도지사 경선에서 이 후보 지지를 밝혔다고 6일 전했습니다.
이철우 예비후보 캠프는 김형동 의원의 지지가 경북 북부권 민심을 굳건히 다지는 교두보를 선점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임종득 국회의원(영주·영양·봉화)은 지난달 21일 이철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으며, 지난 5일에는 영주 당협에서 이 후보를 직접 만나 지지했습니다.
임이자 국회의원(문경·상주) 또한 지난달 25일 이철우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직을 맡았습니다. 지난 1일에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캠프의 핵심 인사들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합류했습니다.
이 밖에도 백승주 전 국회의원이 지지 선언에 동참했으며, 김석기 국회의원(경주)이 후원회장을, 이달희 국회의원(전 경북도청 경제부지사)이 총괄선대본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철우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는 경북의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지역 핵심 인사들이 이철우 후보와 밀접하게 소통하며 '원팀'으로 뭉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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