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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I 장편 '젠플루언서', AI만 738컷으로 칸 시리즈 공식 초청
뉴스보이
2026.04.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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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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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아이돌 재탄생을 다룬 심리 서스펜스입니다.
AI로 페이스 스왑 등 재촬영 없이 738컷을 구현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제작 AI 하이브리드 장편 '젠플루언서'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한국 AI 장편 프로젝트가 이 페스티벌에서 상영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암 프로덕션은 현해리 감독이 연출하고 각본을 맡은 '젠플루언서'가 6일 공식 초청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아이돌을 꿈꾸던 주인공이 사고 후 '젠플루언서' 시스템에 접속하여 K팝 아이돌을 재탄생시키는 심리 서스펜스입니다.
'젠플루언서'는 AI 기반 제작 파이프라인을 적용하여 특정 인물과 공간을 학습시키고, 페이스 스왑 등 AI 기술로 재촬영 없이 장면을 구현했습니다. 약 6개월간 1만 컷 이상의 AI 영상을 생성하고 검증하여 738컷의 최종 '오케이컷'을 확보했습니다.
무암 프로덕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과 CGV AI 영화제 대상 수상 등 글로벌 무대에서 20건 이상의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한국의 AI 제작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리며, '젠플루언서'는 24일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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