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성군, 전국 첫 외국인 화재안전 교육시스템 개발…6개 국어 지원
뉴스보이
2026.04.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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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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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소화기 훈련으로 가상 화재 진압 실전 체험을 제공합니다.
위급 시 119 신고 및 GPS 위치 전송 기능도 갖췄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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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외국인 주민 화재안전 교육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음성군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함께 구축한 이 플랫폼을 오는 7일부터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AR 소화기 훈련 기능으로 가상의 화재를 직접 진압하는 실전형 체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위급 상황 발생 시 119에 신고하고 지정된 사용자에게 GPS 기반 위치와 긴급 신호를 전송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네팔어 등 총 6개 국어를 지원하여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합니다. 음성군은 3천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외국인 비율이 전체 주민의 16%에 달하여 이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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