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선원 "국정원, 2019 필리핀 아태평화대회에 리호남 불참 확인"
뉴스보이
2026.04.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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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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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은 리호남이 대회 당시 필리핀이 아닌 제3국과 중국에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김성태 전 회장이 리호남에게 이재명 방북 비용을 전달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6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하여 북한 대남공작원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 아태 평화·번영 국제대회에 불참했음을 확인했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는 국정원 현안 보고 후 언론 브리핑에서 리호남이 당시 필리핀에 없었다는 국정원장의 확인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국정원은 리호남이 2019년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제3국에서 임무를 수행한 뒤 27일까지 중국에 있었으며, 실제 여권을 사용한 출입국 기록도 확보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019년 7월 25일부터 2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리호남을 만나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비용으로 70만 달러를 건넸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정원은 이와 관련하여 2019년 7월 리호남의 필리핀 부재를 입증하는 내부 자료들이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상당수 누락되었음을 언급하며, 앞으로 국가기관의 요청에 지속 협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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