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교육위, 908억 증액 추경안 의결…과방위는 野 불참 속 의결 무산
뉴스보이
2026.04.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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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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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증액분은 청년도약 인재 양성과 국립 의대 시설 확충에 주로 쓰입니다.
과방위 추경안은 AI 반도체 지원과 TBS 운영 예산을 담았으나, 국민의힘 불참으로 무산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6일 교육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약 908억원 증액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습니다. 교육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907억6100만원을 증액한 추경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습니다.
세부 증액 사항으로는 청년도약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140억원, 국립 의과대학 해부학 실습실 등 필수 시설 확충에 164억원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평생교육 이용권 대상 확대에 28억원, 고등학교 졸업자 후속 관리 거점학교 추가 선발에 7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한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하려 했으나, 국민의힘의 불참으로 의결정족수 부족에 따라 처리가 무산되었습니다. 과방위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제외한 민주당 의원 9명과 조국혁신당 의원 1명 등 총 10명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안건 의결을 위해서는 11명이 찬성해야 합니다.
앞서 과방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는 지난 3일 인공지능(AI) 반도체 실증 지원 예산 1000억원 증액과 교통방송(TBS) 운영지원 예산 49억5000만원 신규 편성을 포함해 총 1833억6500만원을 순증한 추경안을 민주당 주도로 의결한 바 있습니다. 국회는 오는 7일과 8일 예결위에서 추경안을 심의한 뒤 10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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