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그냥드림' 복지서비스 연결 창구로…복지연계 1천명 넘겨
뉴스보이
2026.04.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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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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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생필품 지원 사업으로 4개월간 1255명이 기초생활보장 등 실제 복지 서비스에 연계됐습니다.
소득 조건 없이 이용 가능하며, 2차부터 상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복지 서비스 연결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5년 12월 시작된 이 사업은 4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가 7만825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1255명은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대상 복지, 긴급복지 등 실제 복지 서비스로 연계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그냥드림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냥드림은 당장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들에게 소득 조건 없이 1인당 약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합니다. 2차 이용부터는 현장 담당자와 기본 상담을 완료해야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읍면동 복지 서비스로 연계됩니다. 이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도입했던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중앙정부 사업으로 확장한 것입니다.
현재 68개 시·군·구에서 129개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 중입니다. 복지부는 그냥드림 코너를 오는 5월까지 150곳, 연내 30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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