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냉난방에 '한강물' 도입…연 6.2억 절감
뉴스보이
2026.04.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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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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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보다 온도 변화 적은 한강물 활용, 친환경 냉난방 기술입니다.
2029년 완공될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2030년부터 공급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한강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서울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수열공급사업 착수를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서울시 공공 인프라 최초 사례입니다.
이 사업은 대기보다 온도 변화가 적은 한강 물의 특성을 활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기술입니다. 연간 약 6억 2천만 원의 운영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1498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냉각탑 설치가 필요 없어 지상 녹지광장의 경관을 해치지 않고 소음, 진동, 열 배출을 줄여 도심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됩니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2029년 완공 예정이며 2030년부터 수열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 센터는 GTX A·C, 삼성동탄선, 위례신사선, 지하철 2·9호선 등 5개 철도와 버스 환승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공연·전시 기능을 포함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한강 수열에너지가 도시 인프라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2030년 본 공급 개시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구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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