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주군, 지역 으뜸인재 육성사업 추진…"학교 밖 청소년 184명에 1인당 교육비 50만원 지원"
뉴스보이
2026.04.0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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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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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184명에게 50만원 한도로 온라인 강의·학원비를 지원합니다.
교과, 비교과, 어학,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13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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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지역으뜸인재육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과 무주군에 주소를 둔 학교 밖 청소년 184명에게 온라인 강의 수강료 또는 학원비를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분야는 교과, 비교과, 어학, IT, 진로, 직업 등 다양합니다.
신청자 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50여 명을 받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 가정 학생은 학교장 등 기관을 통해 40명을 우선 추천받습니다. 최종 대상자는 4월 22일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김성옥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사무국장은 2026년부터 학원비 지원을 확대한 만큼,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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