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숙련 기술자들의 축제' 2026 부산 기능경기대회 개막…47개 직종 331명 열전 돌입
뉴스보이
2026.04.0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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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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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까지 부산기계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진행됩니다.
광역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입상자는 전국대회 참가와 기술자격 면제 혜택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6일 개막하여 오는 10일까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를 포함한 9개 경기장에서 진행됩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7개 분과 47개 직종에 총 33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는 참가 인원이 적은 일부 직종의 운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인근 지역과 통합 운영하는 '광역화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금은 물론,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사 자격시험 면제 혜택도 제공됩니다.
대회 기간 동안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시민 참여형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 등 5개 숙련기술 단체가 참여하여 궁중복식 전시, 네일아트 체험, 발효차·피자 만들기, 자장면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송길용 부산시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은 광역화 시행 도입으로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숙련 기술인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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