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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속어 SNS'에 美정치권 "제정신이 아니다" 비판 쏟아져
뉴스보이
2026.04.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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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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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고 이란에 비속어 위협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물론 보수 진영에서도 '제정신이 아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며 비속어를 사용한 발언에 대해 미국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미친놈들아.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발전소와 교량 등 핵심 인프라 시설에 대한 집중 타격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당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엑스(X)에 대통령이 SNS에서 미친 사람처럼 떠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슈머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위협이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동맹국을 등 돌리게 만들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이를 위험하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개인의 횡설수설이라고 규정하며 의회가 전쟁을 끝내기 위해 즉시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정신이 아니라며 행정부에 있다면 헌법학자들과 수정헌법 25조를 논의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수정헌법 25조는 부통령과 내각 과반의 동의로 현직 대통령의 권한을 중단시킬 수 있는 조항이지만, 실제로 적용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왔습니다. 한때 트럼프 측근이었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은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대통령은 제정신이 아니고 여러분은 공범이라며 대통령의 광기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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