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넷마블,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선보여
뉴스보이
2026.04.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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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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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 후 첫 해외 행사로,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를 선보였습니다.
소니 부스에서 시연존을 운영하며 글로벌 인지도 확대 및 소통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에 참가하여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입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고품질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탐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콘콘 홍콩 2026'은 애니메이션, 음악, 체험형 콘텐츠를 한데 모은 IP 기반의 대규모 축제입니다. 넷마블은 소니 부스 내에 시연 존을 마련하고 글로벌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경품 증정 및 전용 포토월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넷마블은 앞으로도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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