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기념재단, 5·18 50주년 앞두고 '50년사' 편찬 착수…2030년 공개
뉴스보이
2026.04.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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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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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 성과를 총망라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사업입니다.
서강대 산학협력단이 참여, 총 12권 분량으로 2029년 발간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2030년 5·18민주화운동 50주년을 앞두고 5·18민주화운동 50년사 편찬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세월 축적된 진상규명 성과와 학술 연구 결과를 총망라해 5·18의 역사적 의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재단은 단순한 사건 기록을 넘어 한국 현대사 속에서 5·18이 갖는 의미를 재해석하고, 미래세대에 오월 정신의 방향과 가치를 제시하는 종합 역사서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번 편찬은 2024년 발표된 진상규명 조사 결과를 반영한 가장 최신의 종합 역사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편찬 사업은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며,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3개월간 진행됩니다. 총 사업비는 12억 원 규모이며, 2029년 발간을 거쳐 2030년 50주년에 맞춰 대중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5·18민주화운동 50년사는 총 6개 분야, 12권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윤목현 5·18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50년사 편찬이 5·18의 진실과 의미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국가적 과업이라며, 세계 민주주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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