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릉 경포호 벚나무 97% '일본산 벚나무'…한국 특산 왕벚나무는 전무
뉴스보이
2026.04.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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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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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00여 그루 중 일본 원산 소메이요시노벚나무가 대다수입니다.
민간 조사단이 현장 조사를 통해 품종을 확인했으며, 교체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릉 경포호 일대 벚나무 1,900여 그루 중 97%가 일본 원산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단법인 왕벚프로젝트2050과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생명과학과 생태학연구실 소속 조사원들은 지난 3일 경포호 일대의 벚나무 종류들을 현장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일본 원산 소메이요시노벚나무가 1,695그루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 원산 처진올벚나무가 162그루로 파악되었습니다. 처진올벚나무는 우리나라에 자생하지 않는 변종입니다.
우리나라 원산 벚나무는 벚나무 36그루, 잔털벚나무 7그루, 올벚나무 12그루 등으로 전체의 3%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제주도 특산 왕벚나무는 한 그루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신준환 왕벚프로젝트2050 회장은 경포대 일원에 수명을 다해가는 일본 원산 벚나무가 많은 만큼 향후 자생 벚나무로 교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왕벚프로젝트는 앞으로 전국 벚꽃 명소와 유적지 등의 벚나무 수종을 연차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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