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서울시향, '일상 클래식'으로 시민 곁에 다가간다…한강·공원·우리동네 49회 운영
뉴스보이
2026.04.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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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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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등에서 김선욱, 얍 판 츠베덴이 야외 공연을 지휘합니다.
자치구 공공시설, 박물관, 교회 등에서 퇴근길 시민을 위한 공연도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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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이 시민들의 일상 공간에서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사회공헌 사업 통합 브랜드 '일상 클래식'을 6일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공연장을 넘어 공원, 박물관, 퇴근길 등 가까운 곳에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며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시향은 올해 총 49회에 걸쳐 서울 전역에서 '일상 클래식'을 진행합니다.
이번 '일상 클래식'은 4개 사업군, 1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야외 공연인 '즐거운 클래식'은 6월 1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지휘자 김선욱과 함께 강변음악회를 개최하며, 9월 19일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이 파크 콘서트를 지휘합니다.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동행 클래식'에서는 츠베덴 음악감독의 제안으로 시작된 '아주 특별한 콘서트'를 통해 장애인 연주자와 서울시향 단원이 협연 무대를 꾸밉니다.
'도심 속 클래식'은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연장과 공공시설에서 열립니다.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는 로비와 야외 공간을 활용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과 정동제일교회에서는 퇴근길 시민을 위한 저녁 음악회가 토크와 함께 진행됩니다.
'함께 클래식' 사업을 통해 LG아트센터, SM엔터테인먼트 등 외부 기관과 협업하여 클래식 저변 확대와 신규 관객 유입을 시도합니다. 서울시향은 '일상 클래식'의 월별 일정과 공연 정보, 사진, 영상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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