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벤츠 코리아, "사회공헌은 비즈니스 DNA"…판매방식 바뀌어도 기부 멈춤 없어
뉴스보이
2026.04.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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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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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판매 RoF 도입 후에도 판매 대수 연동 기부금은 오히려 강화됩니다.
기브앤 레이스 행사로만 누적 160억 원이 조성되어 미래 세대에 쓰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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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 신규 리테일 모델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oF)' 도입에도 사회공헌 활동의 영속성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틀 사장은 지난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RoF는 제조사가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판매하는 직판 모델입니다. 하지만 차량 판매 대수에 연동해 일정 금액이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되는 방식은 유지되며 오히려 더 강화될 것이라고 바이틀 사장은 설명했습니다. 그는 사회공헌 활동이 마케팅이나 브랜드 전략과는 완전히 분리된 영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벤츠 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기브앤 레이스'는 지난 5일 부산에서 개최되어 2만 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10억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습니다. 2017년 시작된 이 행사의 누적 기부금은 16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바이틀 사장은 기부금이 미래 세대를 위해 쓰일 것이며, 본사에서도 한국의 활동을 벤치마킹 사례로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벤츠 코리아는 기부금을 아동 지원에 활용하는 한편, 교통안전, 장학사업, 환경 프로그램 등 여러 영역으로 CSR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상국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부사장은 배려와 양보의 운전문화 확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7월 본사 복귀를 앞둔 바이틀 사장은 약 2년 7개월간 회사를 이끌며 의미 있는 순간이 많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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