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與 "박상용 직무정지 사필귀정…조작 가담 세력 심판대에" 국힘 "권력 사유화…李 죄 안 사라져"
뉴스보이
2026.04.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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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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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진술 회유 의혹 등으로 감찰 중 직무정지 됐습니다.
민주당은 정적 제거 위한 조작 수사 비판, 국힘은 이재명 죄 덮으려는 권력 사유화로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의 직무 집행 정지를 명령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를 벌여 진술을 회유했다는 의혹 등으로 감찰 중이었습니다. 법무부는 박 검사가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고 수사 공정성에 의심이 가는 언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수미 대변인은 박상용 검사의 직무 정지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검찰의 수사가 정적 제거를 위한 조작과 회유로 점철된 데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수사 조작에 가담한 모든 세력은 법과 역사의 엄중한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불편한 검사 한 명을 내친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죄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단 한 사람의 죄를 지우기 위해 법치주의의 탈을 쓴 권력 사유화가 노골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의 실질적 몸통이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점을 국민은 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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