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성재 측 "손 흔들며 계엄 안 된다 말렸다"…CCTV 증거에도 혐의 부인
뉴스보이
2026.04.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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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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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 가담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대통령실 CCTV를 증거로 제시했고, 박성재 측은 화질이 좋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내란 가담 혐의를 재차 부인했습니다. 특검팀은 박성재가 비상계엄 선포를 반대하거나 만류하지 않고 동조했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박성재 측은 해당 CCTV 영상이 화질이 좋지 않고 음성도 없어 특검의 공소사실을 입증하기에 부족하다고 반박했습니다. 박성재 측 변호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발언했으며, 박성재는 손사레치며 비상계엄을 만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오는 4월 9일 김주현 전 민정수석, 4월 13일 김건희 등 4명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어 4월 20일에는 박성재에 대한 피고인신문과 함께 결심 절차를 진행하며 1심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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