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그룹, AI거버넌스TF 신설…초대 수장에 진은숙 사장
뉴스보이
2026.04.06. 18:52
뉴스보이
2026.04.06. 18:5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AX 프로젝트 총괄과 AI 규제 리스크 대응이 주요 역할입니다.
진은숙 사장은 NHN CTO 출신으로 그룹 IT 혁신을 주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했습니다. 이 팀의 수장으로는 진은숙 현대차·기아 정보통신기술(ICT)담당 사장이 임명되었습니다.
AI 거버넌스 TF팀은 장재훈 부회장 직속 조직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역할은 그룹 AX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AI 규제 리스크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진은숙 사장은 NHN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으로, 2022년 현대차그룹 ICT본부장으로 합류했습니다. 그는 글로벌 원 앱 통합 및 차세대 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의 IT 혁신 전략을 주도했습니다. 진은숙 사장은 지난해 말 현대차 첫 여성 사장에 올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